February 8th, 2012

visor sneer

Korea / politics / story

If all goes as hoped/planned, I should have my visa (and passport) back this week or early next week. I'll be purchasing my ticket to Korea as well. It's getting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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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a short story I wrote in Korean. It's been edited by native speakers so it has proper grammar and everything. I'm pretty pleased with how it came out. :)
어제 오후에 도서관에서 친구와 같이 공부했어요. 저는 아주 피곤해서 공부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진수야, 공부하지 말자. 같이 등산하자!"라고 말했어요. 제 친구 진수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는 등산이에요. 진수는 "어, 등산하고 싶지만 나는 일을 다 끝내고 싶어" 라고 말했어요. 진수는 일을 다 끝낸 다음에 등산을 하러 가자고 했어요. 한 시간쯤 후에 진수는 공책을 덮었어요. 진수는, "내 일 다 끝냈어" 라고 말했어요. 저는 아주 신나서 자리에서 일어났고 밖을 봤어요. 저는 "진수야, 지금 날씨가 안 좋아" 라고 말했어요. 진수 배낭 안에 책을 놓다가 밖을 봤어요. 진수는 눈이 내릴 것 같다고 했어요. 갑자기 눈이 오기 시작해서 어제는 등산하러 가지 않았어요. Collap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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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ought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