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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짧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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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15 | 09:01pm
Mood: 알레르기

아, 갑자기 알레르기가 심하다...

지난 주말에 연휴 (어리니날 + 학교 기념일)이니까 이번 주 평일에 나흘만 수업이 있다. 그럼에도 수업에 가고 싶지 않다... 특히 영화 토론 반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사라졌다. 원래에는 재미있다고 생각하긴 한데 요즘 그냥 시간 낭비이다. 다음 주에 수요일은 물론 금요일에도 영화 토론 반에 가야 해서 짜증이 진짜 난다. 나는 책을 읽기만 하고 싶다. 영화를 보기보다 대학원을 위해 준비하기가 중요하다.

이번 주말에 재미있는 계획이 없는데 잠을 자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도 다음 주 화요일에 수시평가가 있어서 준비하기 시작할 것 같다.

이주일 뒤에 이번 학기가 다 끝나고 방학이 시작할 것이다. 내가 친구들과 서울, 부산, 강원도, 아마 경주에도 갈 예정이 있다. 그런데 여행보다 공부하기가 더 중요해서 가기가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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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denki_gisi

(no subject)

from: denki_gisi
date: May 15, 2015 07:23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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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ец, которого знает вся Россия.

"Группа крови" на корейском язык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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