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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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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30, 2015 | 09:07pm
Mood: 피곤하다

최근 마음 같아선 쓰고 싶지 않다기보다는 쓰는 것을 한번 생각하지 않다. 헉.

지난 주말 (토요일 4월 26일) 토픽 시험을 봤는데 실패한 것 같다. 읽기 부분을 잘 봤음에도 불구하고 쓰기를 전혀 망했다. 듣기도 그랬다. 5급을 합격하지 않을 듯싶고... 4급도 붙이지 않을 것 같다.

로맨스: 나 몰라. 하비와 만났는데 내 든 느낌이 바뀐 것 같아서 사귀지 않다. 다른 남자와 만나고, 아니면 만난 계획이 있었는데, 마음에 들지 않다.

최근에 내가 매일 2개 산책을 한다. 아침에 전주대 부근으로 돌아다니고 저녁을 먹는 뒤에 전주천 옆에 걷는다. 사실 나는 매일 3시간 운동하고 있다. 살 빠지고 싶을뿐더러 건강에 좋은 행동을 하고 싶어서 한다. 날씨가 더우면 1개 산책할 예정인데 지금은 날씨가 좋아서 2개 할 수 있다.

토픽 시험을 볼 때부터 내 한국어 실력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도 매일 한자를 배우고 기사를 읽거니와 현대분학책과 다른 문학 책도 읽어서 내 실력이 곧 향상되기 바란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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