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 in

No account? Create an account

작심일일 ㅠ

« previous entry | next entry »
April 16, 2015 | 10:34am
Mood: 배부르다

작심삼일(일일?)이라고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이 있었구나... 헉

팔이 부러졌을 때부터 (즉, 아픔을 위한 약을 먹기 시작했을 때부터) 나는 살이 많이 빠졌다고 생각한다. 오래 만나지 않는 사람들과 다시 만나면 이야기의 첫 주제는 내 얼굴이나 몸이다. 나는 팔이 부러진 탓에 운동을 잘할 수 없을뿐더러 많은 과자를 받아서 살이 찌는 것에 대해서 무척 걱정했다. 말이 나온 김에, 이런 고민은 쓸모없는 것이 틀림없는 듯싶다... 사실은 학기 초부터 나는 건강에 좋은 방법으로 먹기 시작하고 있다. 많은 야채는 물론 덜 가공 식품을 먹기 시작했다. 살 안녕~

중간고사 결과를 받았고 나는, 쓰기 빼고, 아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읽기와 말하기: 30/30. 어회*문법: 29/30. 쓰기: 26/30. 다른 학생들에 비하면 나는 이번 학기의 내용을 잘 파악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을 아주 걱정한다. 이로 인해 맨날 해리포터, 청소년을 위한 현대 문학과 다른 진짜 문학작품을 읽기 시작했다. (다시 시작했다...) 나는 많이 읽었더라면 대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뒤에 더 쉽게 익숙하기가 내 희망이다.

다음 주에 나는 발표(주제: 뮤직 비디오와 성역할의 변화) 해야 하는 데다가 수시평가도 봐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토론 반에서 나는 사회자가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번 주말에 쓰기도 써야 할 것이다. 헉~

지금 머리를 자를 것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좋은 스타일 고고~

Link | Comment | Share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