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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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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8, 2015 | 09:33am
Mood: 스트레스, 조금

Sorry, this is a Korean entry because I want to improve my writing skills. The current plan is to write 3+ times a week, but, uh, no promises.

한국어로 일기에 써서 한국어 쓰기 실력이 향상되고 싶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 3번이상 여기서 쓰고 싶은데 마음을 바꿀 수 있다...

내일 중간고사가 있다. 나는 벌써 읽기를 위해 준비하고 오늘 일어나기부터 속담을 공부하거나와 문법을 정리했다. 이 포스트를 쓰는 것을 통해 나는 공부하지 않고 있다. 근데 포스트를 쓴 후에 내가 문법 교과서에서 1과부터 공부하기 시작할 것이다. 말이 나온 김에, 나는 아침을 먹고 싶고, 인터넷을 하고 싶고, 공부하고 싶지 않고... 오늘 수업에 갈 시간이 1시5분이라서 그때까지 내가 3과까지 다 정리할 예정(희망)이 있다.

나는 오늘 6시에 일어났다. 진짜. 괜히 일어났는데 잠을 다시 못 들었다. 어젯밤에 일찍 자는 것이 틀림없는데 중간고사 때 가능성만큼 자고 싶다는 사실이어서 아쉽다. 날마다 6시40분쯤 일어나기 일쑤인데... 더 일찍 일어나기가 진짜 싫다.

이번 주말에 내가 룸메이트들 중에서 2명 서울에 갈 예정이라서 룸메 1명과 나는 계획이 없을 것 같다. 나는 아마 새로운 갤럭시 휴대폰을 살 것이다...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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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Deleted comment)

Adam

Re: Hello hello =)

from: aodh
date: April 14, 2015 03:07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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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lived here for roughly 5.5 years and I've paid off my uni loans, traveled to 15 countries, and not fallen into poverty in that time. Teaching English pays roughly 25,000USD a year, which is a reasonable sum in the states and in Korea. Seoul is a big city and it's priced accordingly. If you don't have any bad habits (buying drinks for the entire bar, purchasing the newest brand name clothes), you'll be fine, just like in the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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